과천시의회, 새해 첫 행보는 ‘현장 속으로’…42개 기관·단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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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새해 첫 행보는 ‘현장 속으로’…42개 기관·단체 방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지역 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등 42곳을 차례로 방문해 각 분야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새해 인사를 겸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방문 대상은 행정, 복지, 안전, 교육, 문화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기관과 단체들로, 시의회는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의견 수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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