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쉬었음 청년'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고자 한다"며 "준비중 청년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198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인사회엔 김영훈 장관을 비롯해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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