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연예인 집…폭발물 협박 1년간 177건, 검거는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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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연예인 집…폭발물 협박 1년간 177건, 검거는 25건

최근 1년간 백화점, 회사 등 각종 시설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177건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폭파 협박이 잇따르자 경찰은 경찰력 낭비를 유발한 협박범에 대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8월에는 신세계백화점 폭발물 설치 협박 글이 올라와 고객 등 4천명이 대피하고, 경찰특공대 등 242명이 투입된 촌극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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