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보조보일러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열병합발전소에서 시운전하던 보조 보일러가 일부 파손돼 폭발사고가 났다.
사고 현장에는 다행히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화재 등 추가 피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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