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콤보' 찍힌 영수증 알고보니…베트남서 성매매 알선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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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콤보' 찍힌 영수증 알고보니…베트남서 성매매 알선한 한국인

베트남 호찌민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한국인 업주 2명이 현지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 6일 베트남 국영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호찌민 인민법원은 성매매 알선과 뇌물 공여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A(48)씨와 B(50)씨에게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하고 벌금 3000만동(약 165만 원)을 부과했다.

이들은 2022년 말부터 2023년 7월까지 호찌민 도심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한국인 등 외국인 고객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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