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년 만에 글로벌 D램 시장서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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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년 만에 글로벌 D램 시장서 1위 '탈환'

삼성전자가 1년 만에 글로벌 D램 시장에서 1위를 탈환했다.

(출처=카운터포인트리서치) 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사업에서 259억 달러(약 37조588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D램에서 192억달러(약 27조8726억원), 낸드플래시에서 67억달러(약 9조7264억원)의 매출을 각각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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