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풍력·태양광 재생에너지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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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풍력·태양광 재생에너지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AI 성능 향상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남부발전이 지난 9월부터 수행해왔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부터 풍력·태양광 발전설비의 블레이드 균열, 패널 파손 등 설비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결함들을 AI가 학습할 수 있도록 정상 및 비정상(위험) 상태의 이미지 데이터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서 남부발전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실증환경으로 제공하고, '어드바이저로렌'과 '보다'는 10만 개의 정상, 비정상 데이터 수집 및 AI 모델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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