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보육주간행사에 참여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화성시) 지난해 7283명보다 833명(11.4%) 증가한 수치다.
2025년 기준 화성시 주민등록 인구는 전년 대비 2만1148명이 증가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서울 성동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 폭을 보이며 도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화성시는 저출생 문제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고자 보육 및 관련 예산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