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아스널 로그가 그려진 컵을 들고 있던 이유가 공개됐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5분 만에 마티스 텔이 선제골을 넣으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경기 후 토트넘 프랭크 감독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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