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관, 한국장학재단에 "청년들 신용불량자 되지 않게 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교육장관, 한국장학재단에 "청년들 신용불량자 되지 않게 해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일 한국장학재단을 향해 "청년들이 사회 첫발을 내딛는 순간 신용불량자로 취급돼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고민을 깊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장관은 이날 대구에서 열린 교육부 소관 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제도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또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의 학자금 부담 경감을 위해 국가장학금 지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