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신인 시절 갑질 트라우마 고백… 전형적인 권력형 괴롭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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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신인 시절 갑질 트라우마 고백… 전형적인 권력형 괴롭힘 분노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인 시절 겪었던 엄격한 위계질서와 그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직장 내 갑질 문제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오는 10일 오전 10시 방송 예정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7회에서는 직장인들의 퇴사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직장 빌런들의 사연이 다뤄진다.

이를 들은 이호선 교수는 이는 단순한 기수 문화가 아닌 전형적인 권력형 갑질이라고 지적하며 가해 선배를 향한 시원한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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