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상습 학대 의혹 보육원 생활지도사 등 7명 수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경찰청 "상습 학대 의혹 보육원 생활지도사 등 7명 수사"

전북지역 한 보육원에서 불거진 상습 아동학대 의혹을 조사 중인 경찰이 피해자의 고소·진정서 등을 토대로 수사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도내 A보육원의 생활지도사 등 전·현직 직원 7명을 수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B씨 등은 당시 보육원에서 밥을 늦게 먹는다는 이유로 100대를 때리거나 수학 문제를 다 풀지 못했다며 잠을 재우지 않는 학대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