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효은 "이지스자산운용 중국계 자본에 매각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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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효은 "이지스자산운용 중국계 자본에 매각 막아야"

국민의힘 김효은 대변인은 8일 "이재명 정부는 국가안보에 구멍이 생길 수 있는 이지스자산운용 (중국계 자본) 매각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중국계 자본으로 거론되는 힐하우스가 이지스자산운용을 손에 쥐게 되면 하남 데이터센터와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등 국가 전략 인프라가 사실상 그 영향권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는 "이지스자산운용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 인프라에도 투자·운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비상배터리가 타국 자본의 손에 좌우되는 나라가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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