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욕심을 부렸던 것 같아요.” 한국도로공사 김세빈(21)이 좋은 흐름을 회복한 비결은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었다.
7일 기준 김세빈은 이번 시즌 세트당 블로킹 0.780개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1라운드 6경기에서 블로킹 28개를 기록했으나, 2라운드 들어 블로킹 12개로 다소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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