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올해부터 시민 실생활과 직결된 35개의 새로운 행정제도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복지·보건(27건) 분야에 집중됐으며, 일반행정(4건)과 환경·안전(4건) 분야에서도 체감형 변화를 꾀했다.
시는 ‘다태아 산모 교통비 지원’을 신설해 2명 이상 임신한 산모에게 진료 교통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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