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전예성, 2년 연속 사랑의 버디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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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전예성, 2년 연속 사랑의 버디기금 전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년차 전예성이 지난 6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을 찾아 ‘사랑의 버디기금’ 1445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매니지먼트사 넥스트 크리에이티브가 전했다.

그는 “사랑의 버디기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오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가 중증소아 환아들과 그 가족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은 “전예성 선수의 진심 어린 나눔과 선한 영향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 중증소아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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