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람' 안내하던 용역노동자들 "고용 보장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와대 관람' 안내하던 용역노동자들 "고용 보장하라"

용산 대통령실이 청와대로 복귀하기 전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용역 노동자들이 8일 고용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청와대 개방 시기 관람 안내와 시설 운영 등을 맡았던 노동자들로,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 방침이 공식화한 지난해 6월 청와대분회를 출범시켰다.

이우석 청와대분회장은 "3년간 청와대에서 성심성의껏 일했으나 돌아온 것은 '나가라'는 말"이라며 청와대 관람사업이 재개되면 경험 있는 기존 노동자를 고용하고, 그 여건이 안 되면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등 정부기관에 다양한 방식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