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원기업 BHP그룹이 구리 시장의 구조적 공급 부족을 경고했다.
브랜든 크레이그 BHP아메리카 사장 브랜든 크레이그 BHP아메리카 사장은 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AI용 구리 수요는 아직 상당히 초기 단계”라며 “전체 구리 수요의 80~90%는 모터, 변압기, 전선 등 기존 용도가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레이그 사장은 “세계 구리 수요는 현재 연간 2500만~2600만톤 수준”이라며 “2035년까지 추가로 1000만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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