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2010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라푼젤(Tangled)'의 실사 영화 주인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디즈니가 공개한 '인어공주'와 '백설공주' 실사 영화는 애니메이션에서 백인으로 그려졌던 주인공을 흑인계·라틴계 배우가 맡게 해 원작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두 실사 영화가 나란히 흥행에 실패하며 "과도한 PC주의"라는 비판과 함께 2024년, 라푼젤 실사 영화 제작을 발표한지 4개월 만에 프로젝트가 중단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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