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장악하면서 수출이 막히자, 멕시코가 쿠바의 핵심 원유 공급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가 지난해 1월부터 9월 30일까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는 쿠바에 하루 평균 1만9200배럴 석유를 수출했다.
최근 3개월 베네수엘라의 쿠바 원유 수출량은 하루 평균 3만5000배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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