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회원이 먼저 떠나보낸 딸의 생일에 250만 원을 후원했다.
최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솔개’ 회원이 먼저 떠나보낸 딸의 생일인 1월 8일을 맞아 더함꿈발달장애인주간활동서비스센터에 후원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솔개 회원은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던 딸이었다"라며, "그 딸을 기억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그 답이 기부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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