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사진=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노사정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어 그는 “혼자 가면 더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는 말처럼 우리 앞에 놓인 당면과제는 모두가 머리를 맞대면 반드시 풀어 갈 수 있다”며 “노사정이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박해철, 박홍배, 이용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과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와 유관 단체·관장, 학계 인사 등 200여명이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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