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구토지대장 한글화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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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구토지대장 한글화 사업 순항

의성군은 토지 관련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구토지대장 한글화 사업을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약 48%의 사업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토지대장 한글화 사업은 일제강점기 등 과거에 작성된 한자·일본식 표기의 구토지대장을 한글로 전환·정비하는 사업으로, 토지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어 “앞으로도 단계적인 사업 추진과 시범 발급을 통해 불편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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