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복숭아 축제를 전국 명품축제로 발전시키고 '세종한우대왕' 브랜드 육성 등을 통해 농촌의 가치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조치원·연기 군비행장 통합이전 2단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6차 산업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 균형발전에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8일 세종시 도농상생국와 농업기술센터의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따르면 올해 시는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도농상생도시 세종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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