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이 무색하게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그가 한국 복귀를 염두에 둔 행보인지 이목이 쏠린다.
박유천은 지난 7일에 이어 8일 자신의 계정에 한국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박유천 한국 활동 하고 싶어서 간 보나", "은퇴하신다는 분이 왜 아직도 활동 중인지", "얼굴 훅 갔네", "너무 뻔뻔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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