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농업기술 시범사업 사후관리로 농가 소득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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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농업기술 시범사업 사후관리로 농가 소득 극대화

부산 기장군 청사 전경./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은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최근 5년간 사업을 추진한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사업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원 이후의 관리와 현장 지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시범사업이 농가 소득 증대와 노동력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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