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이 부활하면서 역대급 분기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D램 1위 자리까지 회복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8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메모리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34% 성장한 259억 달러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지난 분기 메모리 1위 복귀에 이어 D램의 경우 1년 만에 1위를 되찾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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