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악뮤…이찬혁 "새 출발 앞두고 혹독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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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떠난 악뮤…이찬혁 "새 출발 앞두고 혹독한 훈련"

남매 듀오 '악뮤(AKMU)'(이찬혁·이수현)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찬혁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YG는 "악뮤가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악뮤의 유일한 고민은 지난 12년간 동고동락한 YG와 계속 함께할 것인지, 혹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독립해 볼 것인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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