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는 8일 성명을 내고 "시민 알권리를 위해 대구 9개 기초의회는 회의 생중계 시스템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구참여연대는 또 "전국 여러 기초의회가 '의정모니터(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며 "대구시의회와 9개 기초의회도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의원협의회도 지난 5일 기자회견을 하고 "9개 기초의회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를 생중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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