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금융그룹이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팬사인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병철(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다올금융그룹 회장과 유해란 프로 골퍼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유해란 프로 초청 임직원 팬사인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해란 프로는 지난 2019년 프로로 데뷔해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하고, 다올금융그룹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은 이듬해인 2023년 LPGA 투어에 수석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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