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궈안이 토트넘 홋스퍼 코치 출신 닉 몽고메리를 감독으로 선임했다.
몽고메리는 은퇴 이후 센트럴코스트에 코치로 합류하며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몽고메리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끌던 토트넘에 합류하며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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