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보고가 진행되는 이날에는 가스 및 원전 수출 분야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뤄진다.
한전과 한수원은 UAE 바라카 원전 과정에서 생긴 1조원대 추가 공사비 정산을 두고 LCIA에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다.
바라카 원전과 관련한 추가 공사비 정산과 관련해서는 "한전과 한수원 모두 '빨리 매듭 짓자'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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