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유치로 지방소멸 대응?…절반만 남고 다수는 서울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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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유치로 지방소멸 대응?…절반만 남고 다수는 서울행 희망

인구절벽·지방소멸 위기 대책 중 하나로 정부가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활용하고 있지만 정작 외국인 유학생들 중 절반 이상은 유학 이후 한국에 머물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탤런트 페어’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채용게시대를 보고 있다.(사진=뉴시스) 8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인구절벽 위기 극복 가능성’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중 45%만 졸업 후 한국 체류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국내 체류 계획을 밝힌 유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서울행’을 희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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