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나가있던' 토트넘 감독, 아스널 컵 들고 커피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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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가있던' 토트넘 감독, 아스널 컵 들고 커피 마셔

현지 복수 매체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이 경기 전 아스널 엠블럼이 달린 컵에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포착됐다.

토트넘의 가장 큰 라이벌이 아스널이라는 점에서 앙숙의 로고가 박힌 컵을 든 토트넘 감독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영국 ‘BBC’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은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구단 직원이 건넨 컵에 평소처럼 커피를 받았는데, 그 컵은 직전에 본머스와 경기를 했던 아스널이 제공한 것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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