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태계일주4’ 인연 셰르파 동생 타망에게 현실 조언을 건넸다.
영상에서 기안84는 두 번째로 한국에 온 타망과 함께 식사를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함께 식사하던 중 기안84는 타망에게 “라이 형한테 공부 열심히 하라고 전해줘.(한국에)올 거면 빨리 공부해서 빨리 오라 그래”라며 “2년 넘어가면은 내가 보기엔 너무 늘어져.너도 공부를 딱 기간을 정해서 내가 언제까지 마스터를 하겠다 목표를 세우고 해야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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