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윤은 8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공개한 K리그 선수 가치 평가에서 350만 유로(약 60억 원)가 책정됐다.
K리그 가치평가 2위는 K리그1 34경기에서 15골을 넣은 포항 스틸러스 골잡이 이호재(26)인데 330만 유로(약 56억 원)가 책정됐고, 3위는 역시 U-23 아시안컵에 나선 강원FC 중앙 수비수 신민하(21)로 300만 유로(약 51억 원)가 나왔다.
전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 라민 야말(19)로, CIES는 3억4310만 유로(약 5800억 원)를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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