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사태 피해에 대한 제주지역 집단소송 참여 인원이 확대됐다.
법률사무소 사활(대표 변호사 김민찬, 차혁)은 오는 9일 오전 11시 제주지방법원에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건 피해 제주도민 1500명을 원고로 하는 집단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소장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사활은 전체 신청자 중 소송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한 1500명을 1차 원고로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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