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는 8일 국민통합을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담은 '대한민국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을 8대 종단 대표와 공동명의로 발표했다.
이에 종교계 지도자들은 다름을 존중하고 하나됨을 지향하는 우리의 연대가 대한민국에 진정한 평화와 통합의 시대를 열어갈 것을 굳게 믿는다며 국민통합을 위한 길을 밝힐 것을 약속했다.
이 위원장도 "종교계의 지혜와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우리 사회가 처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진정한 통합의 시대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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