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센터인 ‘청년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 ▲청년 심리·정서 지원 강화를 위한 마음건강상담 지원 ▲청소년·청년 연계 공감 멘토링 ▲청년진로지원을 위한 청년 체험형 일경험 지원 ▲청년 문화예술인 양성 및 활동 지원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 맞춤형 교육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의 확대는 청소년과 청년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환”이라며 “재단은 시흥시 청소년과 청년을 잇는 지역 기반의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책임 있는 역할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3월 공식 출범식을 열고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통합지원 체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