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2025년 사이버위협을 평가하고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5대 위협’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정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국제 및 국가배후 해킹조직의 첨단기술 수집과 금전 목적 해킹이 확대됐으며, 파급력이 큰 중대 해킹사고가 잇따라 민간 피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해킹조직의 위협도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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