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보다 쓰라린 해프닝… 토트넘 감독 손에 쥔 '아스널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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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보다 쓰라린 해프닝… 토트넘 감독 손에 쥔 '아스널 커피'

경질 위기에 놓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라이벌 구단 로고가 새겨진 커피컵을 들고 경기장에 등장하는 해프닝으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 로고가 붙은 컵을 들고 나와 구설수에 오른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

이번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리그 12경기에서 2승에 그치며 순위가 14위(7승 8무 6패 승점 27)까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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