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회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주민 참여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4기 원곡동 주민자치회’가 공식 출범범했다고 8일 밝혔다.
제4기 원곡동 주민자치회는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체포...경찰, 2개월 추적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기업·일자리 있는 자족도시”
[천자춘추] 봄에 심은 공동체 씨앗
[기고] 인천 문화의 미래는 있는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