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보수·중도 진영의 단일 후보가 오는 30일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이하 단일화 연대)는 권순기·김상권·김영곤·최병현(가나다순) 등 예비후보 4인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단일화 추진 절차와 향후 일정을 공식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화 추진 일정은 오는 19일 유튜브 토론회를 개최하고, 28∼29일 2차 여론조사를 시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