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문산서 노란목도리담비 사체 발견…"생태보전 정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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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보문산서 노란목도리담비 사체 발견…"생태보전 정책 시급"

대전 보문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노란목도리담비 사체가 발견되자 환경단체가 시급한 도심 생태 보전 정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8일 낸 논평을 통해 "지난달 23일 보문산 산책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노란목도리담비 사체가 발견됐다"며 "대전시가 보문산 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동안 대전 생태계는 뒷전으로 밀려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위험에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에 대한 구체적인 전수조사 자료조차 찾아보기 어렵다"며 "대전시는 대규모 보문산 난개발을 중단하고 자연환경보전조례와 야생생물 보호 계획 등에 명시된 의무와 책임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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