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 고객의 이동은 SK텔레콤(017670)으로 집중됐다.
알뜰폰으로 이동한 고객까지 포함 시 64.4%가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앞서 유심 해킹 사태로 위약금을 면제해준 SK텔레콤의 경우 열흘간 16만6000여명의 가입자가 다른 통신사로 이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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