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84’가 북극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안84는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북극을 뛴다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이라며 “이걸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기안84, 권화운, 강남은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극한의 추위와 지형에 대비한 훈련을 함께 소화하며 마지막 준비에 매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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