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을 응원했다.
매디슨은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양민혁의 코번트리 임대 오피셜 사진을 공유하며 “양민혁 가자! 엄청난 도시이자 클럽이다.이미 내가 프리시즌에 말하지 않았나.행운을 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양민혁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서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나 1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