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예정이었던 정지석(31·대한항공)과 고예림(32·페퍼저축은행)이 부상으로 축제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없는 정지석과 고예림을 대신해 차지환(30·OK저축은행)과 박혜민(26·정관장)을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V-스타팀 소속으로 올스타에 선정됐던 정지석은 발목 부상으로 하차하며, OK저축은행의 아웃사이드 히터 차지환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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