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기회가 절실한 김민재, 반등이 시급한 이재성…분데스리가 후반기는 두 국가대표에게도 중대한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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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기회가 절실한 김민재, 반등이 시급한 이재성…분데스리가 후반기는 두 국가대표에게도 중대한 시험대

독일 분데스리가 후반기를 맞는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 이재성(33·마인츠)의 상황이 녹록지 않다.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선두(13승2무·승점 41)를 질주하고 있지만 김민재에게 가장 큰 과제는 출전 시간 확보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2경기에 출전해 4골·2도움을 기록하며 분전하고 있지만 개인 활약이 팀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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