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갓생(God+生)'을 위해 건강 관리 목표를 세웠다면 적금 통장도 함께 챙길 때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들은 건강 관리 목표를 세우는 고객층을 겨냥해 '미션형 적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KB국민은행의 'KB스타 건강적금'은 매월 10만 걸음 이상(만 60세 이상은 5만보)을 기록하면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최고 6.0%의 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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